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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2-23 18:46
엄마들과 아이들에게 핸복한 추억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 글쓴이 : 정효영
조회 : 1,599  

안녕하세요.  1박하고 어제 돌아왔는데

얼마나 프로그램이 알차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지

일주일 있다가 온 느낌이였습니다.

아이들은 다녀와서도 너무 행복하다고 또 왔으면 좋겠다고 엄지 척을 내주었답니다.^^

또 엄마들은 편안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

1년치 수다를 다 풀고 왔네요.

 너무 감사드리고

밤에 준비해주신 닭도리탕도 잊지못할 추억이였답니다.

큰삼촌께는 인사도 못드리고 급하게 결제만하고 올라와서

너무 아쉽고 죄송했어요.

아이들과 다시 방문할때도 부탁드려요~^^

*p.s혹시 박쥐동굴에 가셨을때

아이들 사진이 있으시면 보내주세요^^



큰삼촌 17-02-23 19:14
 
아이들이 자연과 더블어
열심히 노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.
좋은인연으로
자주 뵙기를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